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 제58대 학생회 “새솔사학”입니다.
안녕하세요. 이화여자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사학과 제58대 학생회 새솔사학 공동대표 김리윤, 박서진입니다.
제58대 학생회의 명칭인 ‘새솔’은 ‘새로난 소나무의 푸르름’을 뜻합니다. 사계절 내내 꿋꿋하게 푸르름을 유지하는 소나무처럼, 새솔사학 역시 한 해 내내 흔들림 없이 푸르고 활기찬 마음으로 사학과를 이끌어 가고자 합니다.
사학과 학생회는 사학과의 여러 중요한 행사들과 사업을 주최, 진행하며, 교수님들과 사학과 학생들의 원활한 교류를 돕습니다. 대동제, 사학인의 밤(사학과 정기 심포지엄), 사학과 선후배 네트워킹 프로그램 ‘오성과 한음’ 및 만우절 행사 등 다양한 학생 사업이 학생회의 주도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새솔사학은 사학인의 즐겁고 편안한 학교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